목포시, 섬벨트 협력부터 교통복지·문화공연까지…12월, 도시가 조용히, 그러나 분주히 움직인다

- 2030 W.I.N 프로젝트, 섬벨트 5개 시군 손잡고 내년까지 연장 추진
- 행복콜택시·공영버스 서비스 개선 시민 눈높이 맞춘 교통정책 가동
- 비발디 사계에 ‘목포의 눈물’ 입힌 클래식 공연, 감성 폭발 예고
- 도시가스 캐시백부터 자원봉사 워크숍까지 따뜻한 겨울 만드는 행정
- 개인정보 보호·환경 안전 점검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챙긴다

2025.12.15 18: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