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멈춰 세운 상처, 겨우 봉합됐는데…도민 마음은 또 흔들린다

비서실장 사퇴·도지사 사과로 심의 재개했지만, 불출석 처벌 외친 양우식 행보에 "민생은 뒷전" 비판

2025.12.18 18: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