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8.4조 채무보증을 ‘미국 투자’로 포장…미 제련소 명분 뒤엔 경영권 방어 논란

영풍, 저리 자금 주장과 달리 연 6%대 금리…국내 조달보다 훨씬 비싸
영풍, 미 제련소 명분 뒤 제3자 유상증자…경영권 방어 논란 본질은 가려져
고려아연 “미국 정부 요청 따른 전략 사업…채무보증은 통상적 구조”
고려아연, 적대적 M&A 공세가 본질 왜곡…경영권 논란 선 긋기

2025.12.23 11: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