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 “이미 검증 끝난 사안…통과 확신”

- 30년 전 생계형 사안 “결격 사유 아닌 추가 확인 절차”
- 정밀심사 대상 분류에 적극 해명 “소명 과정일 뿐”

2026.02.06 17: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