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취임 첫날부터 현장 방문

 - 시청역·군자차량기지·신답승무사업소 등 방문해 현황 점검 및 직원 목소리 경청  
 - 30일 취임사에서 강조한 타협 없는 안전·소통 중심의 경영 의지 담긴 행보  
 - 김태균 사장 “안전한 지하철 위해 애쓰는 1만 6천여 직원들의 노고 피부로 느껴

2026.03.30 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