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굳은 표정의 마르틴 김, "티샷이 맘에 들지 않네..."

  • 등록 2020.07.18 1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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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오픈 with SOLLAGO CC' 3라운드 10번 홀 티샷을 하고 타구를 바라보는 마르틴 김(Martin KIM)

[태안 = 지이코노미(G=ECONOMY) 김영식 기자] 'KPGA 오픈 with 솔라고 CC(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3라운드에서 교포선수 마르틴 김(Martin KIM)이 10번 홀 티샷 스윙을 하고 자신을 볼을 맘에 들지 않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10번 홀에서 드라이버 미스로 보기를 범하며 -1점을 기록했다.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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