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윤경의 얼음주머니 사랑

  • 등록 2020.08.02 1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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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이코노미(G-ECONOMY) 김영식 기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4라운드가 열리는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6,395야드)에는 아침부터 땀이 흐를정도의 폭염주의보가 예보됐다. 허윤경(30, 하나금융그룹) 선수가 얼음주머니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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