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볼 빨간 허윤경

  • 등록 2020.08.02 1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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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지이코노미(G-ECONOMY) 김영식 기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4라운드가 열리는 제주 동부에 위치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전반 9홀을 마치고 후반홀로 진입하는 허윤경 선수의 볼이 햇빛에 빨갛게 익은 모습.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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