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지이코노미(G-ECONOMY) 김영식 기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마지막날 9번홀에서 장하나의 세컨드 샷이 그린 옆 러프에 떨어졌으나 기분좋게 파세이브를 성공하고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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