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권하는 시대는 갔다”... 똑똑한 소비자가 먼저 찾는 ‘바이오플러스’의 기술 자부심

  • 등록 2026.04.14 2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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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레 2026’서 프리미엄 필러 ‘키아라(Kiara)’ 및 ‘휴그로(HUGRO) 엘라스틴 콜라겐’ 집중 조명
단순 치장 아닌 ‘세포 재생’에 응답한 소비자들... 아이돌·인플루언서가 먼저 체감한 독보적 기술력
원천 바이오 기술로 세운 에스테틱 왕국... “이제 고객은 성분의 언어를 읽는다”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뷰티 시장의 권력이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의료진이 권하는 제품을 수동적으로 수용했다면, 이제는 스스로 성분을 분석하고 원리를 이해한 ‘스마트 컨슈머’들이 시장을 주도한다. 이들은 단순히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세포 단위에서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묻는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바이오플러스(099430)는 지난 11~12일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미레) 2026’에서 이러한 변화된 소비자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혁신 라인업을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성분과 원리를 읽다”... 이름부터 알고 찾는 ‘키아라’와 ‘휴그로’

 

학회 현장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바이오플러스의 독자적 제조 공법이 집약된 필러 ‘키아라(Kiara)’와 차세대 재생 솔루션인 ‘휴그로(HUGRO) 엘라스틴 콜라겐’이었다.

 

  • 키아라(Kiara): 바이오플러스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안전성과 유지력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필러로, 이미 시장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며 스마트 컨슈머들 사이에서 “먼저 지목하는 필러”로 자리 잡았다.

  • 휴그로(HUGRO) 엘라스틴 콜라겐: 인체와 100% 동일한 구조의 ‘재조합 인간 콜라겐(Type III)’을 사용하여 세포 환경에 직접 재생 신호를 보낸다. 단순히 꺼진 부위를 채우는 단계를 넘어,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는 ‘세포 단위 접근’의 정점을 보여준다.

 

실제로 부스를 찾은 현직 아이돌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은 이러한 전문적인 바이오 메커니즘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바이오플러스의 기술력이 의료진이라는 문턱을 넘어 일반 대중의 선택 기준을 바꾸고 있음을 시사한다.

 

■ 흔들리지 않는 바이오 뿌리 위에 세운 에스테틱 왕국

 

바이오플러스의 행보는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시작해 확장하는 일반적인 기업들과는 근본부터 다르다. 설립 초기부터 고난도의 의료용 바이오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이들은, 그 탄탄한 기술적 인프라를 에스테틱 분야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즉, 높은 수준의 원천 바이오 기술을 대중이 체감할 수 있는 뷰티 솔루션으로 내려보낸 ‘기술의 낙수 효과’가 지금의 바이오플러스를 만든 핵심 동력이다. 이러한 기술적 정통성은 똑똑한 소비자들이 수많은 브랜드 중 바이오플러스를 신뢰하고 선택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되고 있다.

 

■ [기자의 시선] 당신의 피부는 어떤 ‘언어’를 선택할 것인가?

 

현장에서 확인된 뜨거운 반응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윤민호 바이오플러스 본부장은 “이번 학회는 세포치료제 기술이 일반 방문객에게도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 역시 이러한 기술적 진정성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미래는 누가 더 화려한 마케팅을 펼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본질적인 ‘세포의 언어’를 정교하게 구현하느냐에 달려 있다. 탄탄한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급자 중심의 시장을 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하고 있는 바이오플러스.

 

전문가와 대중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다음 세대의 주인공은 이미 결정된 것이 아닐까? 이제 당신의 피부가 직접 대답할 차례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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