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차분하게 플레이하며 우승했다... "반짝하는 선수로 남고싶지 않다."

- KLPGA 4번째 루키 타이틀 방어에 성공
- 김하늘과 최소 스트로크 우승자 타이

2020.08.02 15: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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