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보험금지급 모르쇠, 약관無 서류요구·고객에게 막말…보험금 不지급률 1위도

2021년 3만 2000여건이 지급되지 않아, 2021년 손보사 보험금 부지급률 1위
3월 31일 前 백내장 수술한 A씨, 약관에도 없는 의료자문동의서 제출 요구받아
현대해상, A씨에게 '백내장오기에 나이가 젊다·금전이익과 숙식제공 등' 막말 

2022.09.22 12: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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