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원 vs 3천만 원' 집값 격차 40배…자산 양극화 여전

-작년 72만 명 집 구매…1인 가구·한부모 가구 주택 소유율 낮아
-여성 다주택자 비중 상승세

2024.11.18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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