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광역 최초 ‘청년창업사관학교’ 출범…창업기술 사업화 지원 본격화

- 청년 150명에 최대 2,400만 원 바우처 지원…기술창업 실현 기반 마련
- 기술전시회·멘토링·사업설명까지…실질적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전남도, 정주형 창업 생태계 조성으로 청년 유입·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2025.07.11 1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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