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 청소년 자율공간 ‘따숲’ , 개소 두 달 만에 2,400명 발길

- 주말 평균 90명 북적…노래방·인생네컷·PC게임 등 인기, 시원한 여름 피서지로 각광

2025.08.08 15: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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