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년 전 승전 기려… 금산군, 이치대첩 정신 잇다”

진산역사문화연구회 첫 주관… 지역이 주도한 역사 기념제
헌화·분향·시상식으로 선열 추모, 청소년에 역사 교육
합창·공연 더해 군민 참여 확대… 국가사적 지정 추진 의지

2025.09.05 1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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