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와 바흐가 한자리에? 신안 자은면에서 펼쳐진 이색 무대

-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가 있는 날’ 현장
- 재즈·성악·색소폰 넘나든 다채로운 무대 구성
- 신안음악협회, 섬이 가진 문화적 저력 선보여

2025.09.27 22:40:2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