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군수, 오스트리아서 마리안느 위문한 마음 그대로… 백미 기탁·겨울나기 지원까지 이어진 ‘따뜻한 고흥’

- 소록도 천사에게 전한 감사 국경 넘어 이어진 43년 인연 되새기다
- 지역 기업도 온정 더해 해밀에너지의 백미 300포, 취약가정에 따뜻함 건네
- 겨울 앞둔 고흥, 취약계층 120가구에 이불 지원하며 공동체의 온기 확산

2025.11.18 0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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