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 마곡 지하보행통로 논란에 “시민 편의 최우선…합리적 개선책 마련할 것”

전 구간 무빙워크 설치, 구 차원에서 선제적 요청
시민 불편 원인 인정…구청장 책임 있는 입장 표명
관계기관 협의 통해 현실적 개선책 마련 추진

2025.12.19 1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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