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의원, 가축분뇨발효액비 규제 완화 추진…“농가 부담 덜고 자원순환 강화해야”

- 비료로 등록된 액비에 ‘과도한 살포 기준’ 적용 현장 활용 막아온 규제 손본다
- 생산비 절감·탄소 저감 효과 기대 “지속가능한 농업 자원으로 자리 잡게 할 것”

2025.12.21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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