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연말연시 레드로드 안전한 관광 이끌어... '해피뉴이어'

- 마포구 레드로드, 명동과 종로 관광특구보다 순간 최대 인원 크게 웃돌아
- 수많은 인파로 안전관리 기간 3일 연장, 총 투입인원 확대 770명 → 820명

2026.01.02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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