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어 정부 승인 가능했다”

- 이 시장, 2일 용인상의 신년인사회 참석해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추진 과정 설명
- 이 시장 “만약 국가산단 빼앗겼다면 반도체신도시 조성, 국도 45호선 확장, 경강선 연장,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의 일 무산됐을 수도”

2026.01.02 1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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