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던 나주, 붙잡는 도시로

- 26일 서울서 ‘2026 방문의 해’ 선포 500만 목표 제시
- 영산강 축으로 체류형 관광 재편
- 관광공사·하나투어와 협약, 수요 현실화 시험대

2026.02.27 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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