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돌풍’ 재즈 제인왓타나논,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3R, 중갑합계 7언더파로 2타 차 단독선두

-유송규 5언더파로 단독 2위, 황인춘과 장동규 4언더파 공동 3위.
-3라운드 합계 언더파 친 선수는 15명, 사흘간 내내 60대 타수 친 선수는 한 명도 없어
-3라운드에선 김비오가 67타로 4언더파 친 반면 김봉섭은 81타로 10오버파 쳐

2019.06.22 19: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