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전북도의원,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지정 확대 및 안전시설 설치사업 시급

- 도로교통법상 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을 지정․관리해야 함에도 전북도 장애인 보호구역 단 1곳에 불과 지적
- 전라북도 건설교통분야 장애인 시책 추진 미흡, 도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장애인 시책 적극 추진 주문

2021.11.12 18: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