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후보 배용준, 안방 솔라고CC에서 생애 첫 우승

- 생애 첫 승 와이어 투 와이어로 장식
- 변형스테이블포드 방식 53점, 2위 이재경과 6점 차이

2022.07.17 18: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