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종합건설 오픈' 3R 공동선두 이동민, '시즌 첫 승 보인다'

- 데뷔 5년차 윤성호, 생애 첫 우승 기회, '이번엔 마지막에 웃고 싶다'
- 조민규, 조성민 11언더파 205타 공동 3위
- 김찬우, 10언더파 206타 공동 5위

2022.08.13 18: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