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풍제약·삼성증권 압수수색…장 전 대표 369억 손실회피 혐의

검찰, 신풍제약 본사 및 삼성증권 압수수색 착수
장 전 대표, 미공개 정보로 369억 손실 회피 혐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정보 유출 경로 및 삼성증권의 역할 규명 예정

2025.03.27 1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