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가채무 1,175조 원, 50조 원↑…GDP 비율은 0.8%p↓

-"세수결손 상황서 국채 발행 최소화"…'재정 역할 부족' 지적도
-국가 순자산 635조 원, 11.5% 증가…경부선 고속도로 12.1조 원·철도 7.6조 원
-1인당 국가채무 약 2,295만 원

2025.04.08 11: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