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 폭탄’에 대응하기 위해선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큰 그림 위에서 접근해야 한다

-안호영 전 주미 대사, 9일 오전 한국언론문화포럼 주최 세미나에서 제언
-"경제 위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이야말로 해결책의 핵심”이라고 강조

2025.04.09 16: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