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논란 넘어…이낙연-김문수, 국민통합·개헌으로 대선판 흔든다

- 이낙연, 김문수와 비공개 회동 후 지지 선언…공동정부 구성과 개헌 추진에 뜻 모아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결별 공식화하며 새로운 정치 구도 모색, 2028년 대선·총선 동시실시 제안
- 극단적 인식 우려에도 김문수 치열한 삶과 서민 친화적 공직 수행 평가하며 협력 의지 밝혀

2025.05.27 16: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