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앙에 내몰린 마다가스카르”… 기아대책-KOICA, 18억 원 투입해 회복력 강화 나선다

3년간 식량·농업·물 인프라 등 집중 지원… 빈곤·재난 극복 위한 민관협력 첫발
20년 가뭄에 삶 무너진 아노시 지역… 기후 위기의 최전선
기아대책-KOICA, 18억 투입해 식수·식량·농업 지원 본격화
“지속 가능한 자립” 위해 주민 재난 대응 역량 키운다

2025.05.28 17: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