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도심에서 맞붙은 두 개의 민원…법은 “문제 없다”, 시민은 “억울하다”

- 민원콜센터 계약 만료 ‘부당해고’ 주장부터
- 세지면 태양광 인근 주민의 ‘이주 보상’ 요구까지

2025.06.17 12: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