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구슬땀’…충남 수해복구 자원봉사 8700명 돌파

민간·공공·기업·이웃 시도까지 힘 보태…충남도, “지속적인 지원 절실”
서산시와 예산군은 특별재난지역 지정

2025.07.25 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