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동북아 고령화 쓰나미…한·중·일의 미래는 어디로"

일본 29.4%·한국 18.4%·중국 15.4%
'노동력 축소·복지 부담·세대 갈등, 3국 공통 과제'
일본, 이미 ‘초고령사회’…노인 고용 확대가 해법

2025.09.16 10: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