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울려 퍼진 전라도말… 세대와 문화를 잇다

- 90세 어르신부터 MZ세대까지, 세대를 넘는 12개 팀 참가
- 노동요·인생사·다문화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무대 펼쳐져
- ‘질로존상’ 비롯한 독특한 상과 푸짐한 경품으로 흥겨움 더해

2025.09.21 14: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