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주장, 국민은 박수치지 않는다”… 김영록 지사 일침

- “헌정질서 지켜낸 국민을 모독하는 발언, 여당 지도부 책임 크다”
- “사과는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국민의 명령에 응답하는 것”

2025.09.21 19: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