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선루에서 깨어난 이순신의 결의...보성 전체가 전장이자 축제였다

- 24일 개막 첫날 2만5천 명 몰려 관광객 참여와 군민 주도로 동시 폭발한 현장
- 역사 재현 넘어 ‘체류형 역사·문화도시’로 도약하려는 보성의 방향성 드러나

2025.10.26 06: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