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사람의 마음이 지역을 움직인다…기부·공동체·복지·세대기록이 만든 ‘따뜻한 변화’

- 고액 기부로 이어진 소아과·마을빨래방 추진 곡성이 기부의 보람을 알려줬다
- 주민이 직접 빚어낸 들말센터 공동체 활동, 지역 역량의 새로운 얼굴
- 오지마을을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생활안전까지 세심하게 살펴
- 어르신 22명의 삶을 한 권에 담다 세대를 잇는 기록문화 안착

2025.11.17 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