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마트 흑역사③] 문서로 확인된 ‘퇴출 설계’…우연이 아닌, 계획이었다

규정·공고·계약·사후 문서까지 이어진 하나의 흐름
명도 전 계약, 보증금 없는 가계약, 표준 공고문 배제
결재라인을 따라 드러난 책임의 좌표
이제 남은 것은 ‘몰랐다’는 말의 책임이다

2026.02.05 04: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