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학생 안전 강화와 학부모 교육 참여권 확대 나서... ‘학부모 안전지원단’ 가동

- 신규 단원 11명 위촉해 올해 학부모 안전지원단 35명 확대 편성
- 4월~11월 관내 초중학교 현장학습, 청소년 축제 등 배치돼 질서 유지, 위급상황 대응 등 안전 관리

2026.03.09 09: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