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R. 박효원, 조민규 시즌 개막전 우승을 향한 신호탄 쏘아 올려

마르틴 김, 주흥철, 이상희 등 공동 3위, 디펜딩 챔피언 이동민은 2오버파 공동 48위

2015.04.24 09: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