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기업과 함께 ‘50만 자족도시’ 향해…현장 소통 행정 강화

오세현 시장, 현장 소통행정 지속…‘아산형 고용모델’ 결실
“기업 현장에 답이 있다”…청년 고용 협약 등 실질 성과 이어져

2025.10.17 08:48:2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