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귀요미’ 김리안 - 2020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1R

- 타이틀 방어 도전 박민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
- ‘대형 신인’ 유해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서 영광"
- ‘골프지존’ 신지애 2년 만에 공식 국내대회 출전

2020.08.14 11: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