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자산 보호 위한 두나무 송치형 회장의 전략…업비트에 없는 ‘세 가지’

규제보다 앞선 대응 이용자 신뢰도 높여
“자산 운용·출금 걱정·서비스 중단 없다”

2025.08.18 11: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