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줄은 고려아연” vs “근거 없는 왜곡”…SM엔터 주가조작 의혹, 계열사 간 정면 충돌

영풍, “하바나1호 출자·조기 청산이 명백한 증거”
고려아연, “법령 위반 없어…적대적 M&A 노림수”
검찰 구형 이어지며 금융시장 신뢰 논란 확산

2025.09.02 20: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