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끝까지 추진...400억 분담 해법 안돼

- 사업 초기부터 DMC역 강조, 국토부장관 등 면담 진행..타당성 용역으로 당위성까지 확보
- DMC역 설치로 서울, 경기, 국가 교통망까지 편익 확장...광역사업에 맞는 책임 구조 필요
- 400억 원 분담금은 마포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축소하라는 것...사업 본질 짚어야

2025.12.18 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