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금천구청장, 새해 첫날 통합돌봄 현장 찾아... ‘금천품은 통합돌봄’ 체계 본격 구축나서

-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방문, 어르신과 돌봄 자녀들의 헌신에 감사 전해
- 2026년 통합돌봄 전국시행 앞두고 금천형 틈새돌봄 확대로 사각지대 해소
- 금천형 특화모델 기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금천품은 통합돌봄’ 실현 기대

2026.01.02 18: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