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설 연휴 7일간 ‘24시간 비상체제’ 가동…안전·민생·생활 총력 대응

-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 운영...228명 비상근무체제 돌입
- 재난·의료·교통·청소까지 분야별 대책반 편성...24시간 긴급 대응체계 유지
- 저소득‧장애인 가구 등 1만 3,343가구, 경로당 155개소, 복지시설 33개소 등 위문

2026.02.09 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