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초마다 울린 119”…광주시, 지난해 신고 29만건 넘어

- 하루 평균 796건 접수 전년보다 946건 늘어
- 7월 집중호우 영향 신고 급증 북구·광산구 44% 차지

2026.02.15 11:24:57